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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미얀마 노동자들을 위한 '담마야나 선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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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마야나 선원을 방문한 보성 대원사 회주이자 티벳박물관 관장 현장스님(왼쪽)

 

 

공주 하남공단에 있는 담마야나 선원입니다.

 

이곳은 광주 하남공단에서 근무하는 외국인 노동자중 미얀마 노동자들을 위한 법당입니다.
광주지역에만 외국인 노동자가 일만명이 넘는다고 합니다.중국.필리핀.캄보디아.몽골.네팔.방그라데쉬.인도네시아.미얀마.등에서 온 노동자들입니다.

 

미얀마 노동자 100여명이 담마야나 선원에 의지하여 신앙을 지켜가고 고향에 소식을 전하고 서로간에 소통하는 소중한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오는 29일 일요일에는 미얀마에서 보내온 불상 점안식을 봉행한다고 합니다.테라바다 불교의식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그곳 신자들은 스님들을 어떻게 모시는지 그들은 부처님을 어떻게 모시는지 가까이 볼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오는 7월 6일에는 미얀마 노동자 45명을 대원사 템플스테이로 초대합니다.한국의 불교문화를 체험하고 서로간의 정을 나누는 친교의 시간을 갖습니다.

 

나모 다싸 바가와또 아라하또 삼먁 삼붓다사.‥
불.법.승 삼보에 귀의 합니다.
다시 태어나도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세세생생 깨달음을 얻을때까지 삼보님께 귀의 합니다.

 

광주 미얀마 이주노동자들을 위한 담마야나 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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