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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신문]대원사 티벳박물관 ‘설산 동자’ 부채전-2019.07.19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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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티벳박물관 ‘설산 동자’ 부채전

 

박인탁 기자 / 승인 2019.07.19 09:58

 
 
 
 
 
 
 
 
 
|     7월15일~8월31일 기획전시실서
 

 

 

 

 

 

 

 

 

 

 

 

 

 

 

 

 

 

 

 

 

 

 

 

 

 

 

 

 

 

 

보성 대원사 티벳박물관(관장 현장스님)은 오는 83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네팔 안나푸르나 설산 기슭의 그림반 아이들 학용품 지원을 위한 설산 동자 부채전을 연다.

여름특별기획전시전으로 마련된 이번 전시는 네팔의 학생들이 설산을 배경으로 부채에 그림을 그린 부채 그림으로, 속세에 때 묻지 않은 순수하고 맑은 눈으로 그린 청정한 그림이다.

김규현 화백은 안나푸르나 설산 기슭에 위치한 부메(Bhume basic S.)학교 명예교장이자 미술교사로 활동하며 지난 4년동안 미술반(ADT)을 지도해왔다.

특히 티벳박물관장 현장스님이 보내준 부채에다가 부메학교 미술반 학생들이 히말라야 설산과 그곳의 풍경을 담아 다시 한국으로 보내왔다.

 

티벳박물관은 네팔 전문 화가가 그린 그림과 부메학교 미술반 학생들이 만든 부채 80점을 함께 전시하며 부채 판매수익금 전액을 미술반 학생들을 위한 학용품 지원 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규현 부메학교 명예교장은 안나푸르나 기슭 학교에서 아이들과 함께 여생을 보내기로 하고 이곳에 들어온 지 벌써 4년이 됐다면서

설산동자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티벳박물관 초청으로 설산동자 부채전을 열어 히말라야의 시원한 바람을 여러분들께 나눠드린다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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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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