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대원사 티벳박물관

* 아이디(이메일)

*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번찾기

언론보도

HOME > 박물관소개 > 언론보도

티벳박물관에서 인도 민속미술 특별전 [2006년 7월 27일 연합뉴스]

관리자이메일

인도문화체험 템플스테이, 문화축제도 열려 

(서울=연합뉴스) 정천기 기자 = 전남 보성 대원사 티벳박물관(관장 석현장)은 개관 5주년을 기념해 8월5일부터 10월5일까지 인도 민속미술 특별전을 연다. 

'영혼의 고향, 신비의 땅'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특별전에는 힌두교 신들의 사랑이야기와 인도 사람들의 손때가 묻은 민속품들이 전시된다. 

전시회 기간인 8월5일, 12일, 19일 오후 2시에는 인도음악과 무용을 즐길 수 있는 '인도문화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변영미의 남인도 전통춤 모히니아땀 공연, 요가수행자 자야프라사드의 남인도 전통 악기 미라브 연주, 인도음악가 박양희의 엑타르(일현금) 연주, 인도무용가이자 요가지도자 임동산의 남인도 전통춤 까따깔리 공연 등이 열린다. 

한편 대원사는 8월4-6일, 18-20일 두 차례에 걸쳐 인도문화체험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요가, 인도전통춤, 인도 명상음악 등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8월30일까지 경내를 가득 채운 연꽃과 수련을 감상할 수 있는 연꽃축제도 열린다. ☎ 061-852-1755, 3038.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