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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티벳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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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개의 유물이 조회되었습니다.
공양탑을 찍어내는 틀 [佛模]
소조불을 찍어내기 위하여 만든 일종의 봉납판(奉納板)이다. 존상과 명문을 새긴 틀 가운데에 점토를 채워 눌러서 만들어낸다. 이것들은 사원에 봉안하기 위하여 순례자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다. 티벳에서는 큰 스승들이 열반에 들면 화장하기 전에 두개골을 잘라내어 성스러운 법구로 봉안한다. 화장한 유골은 점토찰흙과 약초를 함께 다져 틀에 넣어 찍어낸다. 이는 제자들...
김지장스님기념관 전경
김지장스님 기념관 전경 위치 : 지하 1층 제 2 전시실 오른편 전시실
까담 쵸르텐
75와는 형식상 차이를 보이는 불탑으로 탑 중앙에 난간이 있으며, 특이한 것은 탑의 상륜부가 만개하지 않은 연꽃 봉우리 모양을 하고 있어 네팔 계통의 양식을 보여준다.
녹색 타라보살 좌상
녹색 타라는 관세음보살이 흘린 왼쪽 눈물에서 태어났다고 여겨지는 관세음보살의 화신이다. 관세음보살과 마찬가지로 어머니와 같은 자비의 모습을 나타내는 녹색 타라는 사업을 번창하게 해주는 세속적인 소망을 들어주는 친근한 보살이다. 녹색 타라보살은 왼쪽 발로 성에너지를 다스리며 오른 발로는 언제라도 중생을 돕기 위해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타라보살은...
만다라 공양구
이것은 쌀이나 음식물을 바치는 만다라 공양구의 일종이다. 4단으로 둥글게 둘러진 형상은 수미산을 본떠 만든 것이다. 티벳 불교의 호법신과 여덟 가지 상징물인 팔길상(八吉祥)이 층마다 번갈아가며 새겨져 있어 화려하고 정교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목조 보살상
목조지장삼존상
이곳에 모셔진 세분의 지장보살상은 중국의 지장성지 구화산을 참배하면서 거제도 권순옥 거사와 부산의 박봉련, 박소형불자의 시주와 발원으로 모셔졌습니다. 구화산에서 자라난 괴목 속에 숨어 계신 지장보살님을 이름없는 목공의 눈길과 손길을 통해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의 지장보살님이 세상에 그 모습을 나투게 된 것입니다.
백색 타라보살
타라(Tara)는 ‘강을 건너다’라는 동사에서 파생된 말로 윤회의 강을 건너게 해주는 어머니를 의미한다. 어느 날 관음보살이 중생의 삶들을 살펴보니 너무나 고통과 슬픔이 많은 것을 보고 두 눈에 눈물이 흘러 내렸는데, 땅에 떨어진 눈물에서 하얗고 파란 꽃이 피어났다. 그 꽃이 변해서 녹색과 백색의 타라보살이 태어났다고 한다. 이 보살은 모든 재난으로부터 구...
부모불: 법신보현과 그 비(妃)
법신 보현은 닝마파에서 신앙되고 있는데 『티벳 사자의 서』에서는 의식의 근원인 광심(光心)의 본질이 빛나고 있다고 설명되어 있다. 남녀합체상인 법신보현인 사만타바드라와 그의 비(妃)인 사만타바드라는 깨달음의 두 공동 작인(作因)인 자비와 지혜의 불가분성(不可分性)을 상징한다. 다르마카야의 체현(體現)으로서 그들은 다섯 붓다 가족들의 근원이다. 붓다 가족들은...
부싯돌
유목민들이 휴대하고 다니는 부싯돌이다. 겉면에는 대개 평평하면서도 당초문 등 식물문양이 새겨져 있다. 청옥과 홍옥이 박혀있어 화려함을 더해주며, 모양으로 보아 지갑을 연상케 한다. 또한 몸에 부착하도록 위에는 고리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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