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구

대원사 티벳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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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유물이 조회되었습니다.
강아[金鼓]
의식에 사용되는 쇠북으로서 금고의 원형이다. 금고(金鼓)는 넓은 의미에서 두들겨서 소리 내는 모든 금속제 악기를 일컫는다. 주로 절에서 예불을 알리거나 밀교의식을 행할 때 사용하는 법구이다.
공양물(삼보)이 표현된 감실문
깡링[인골피리]
사람의 대퇴골로 만든 법기 피리이다. 밀교의식에 사용되며 악령을 물리치기 위한 도구이다. 다마루 옆에 놓이며, 극락으로 가기 위하여 ‘번뇌를 끊어버리는 음악’을 연주한다. 이 골제법구(骨製法具)들은 무상관(無常觀)을 습득하는 데에도 사용되었다. 따라서 사용하는 사람의 상당한 법력(法力)을 필요로 한다. 깡링은 깡바(다리)와 링부(피리)의 합성어로 ‘다리의 ...
꽃과 동물문이 그려진 통
뚜껑이 달린 통으로 생활품들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인다. 네 개의 막대기를 네 방향으로 세운 다음 가죽 끈을 X자 모양으로 네 군데에 연결시켜 단단히 묶었다. 연꽃 속에 새와 호랑이 등 여러 가지 동물문양을 묘사하여 화려함을 더했다
둥까르[法螺貝]
소라나팔 ‘둥까르’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어둠과 무명에 빠져있는 시방(十方)의 중생들을 깨워서 마음의 번뇌를 없애주고 법당 내에서 예불 시간을 알리는 데에 있다. 티벳과 몽골의 큰 절에는 종각대신 소라나팔을 부는 높은 망루가 있다. 아침마다 13번을 길게 부는데 첫 번째는 부처님의 설법처럼 기쁨을 주는 소리. 두 번째는 용을 잡아먹는 전설의 새 가루라가 날...
둥까르[法螺貝]
연화, 물고기 등 팔길상 문양이 당초문양 사이에 새겨져 있으며, 그 안에 홍옥, 청옥, 비취 등의 보석이 한두 개 박혀있어 화려함을 더해준다. 이 둥까르는 석가모니의 깨달음을 축하하기 위해 불며, 보통 예불시간을 알리는 데 사용하는 일종의 악기이다.
둥첸(나팔)
티벳 불교의식이나 축제 때에 주로 사용되는 악기 중의 하나이다. 나팔은 주로 나무나 동 혹은 은으로 만들어지며, 몸체에 여러 가지 문양이 새겨진다. 문양 사이사이에 홍옥, 청옥, 비취 등의 보석이 박혀 있어 화려함을 더해주는 나팔도 있다. 이 나팔은 요철문과 여의문 등이 질서 있게 새겨져 있으며, 화려하기 보다는 단순하고 소박한 분위기를 풍긴다.
등잔용 함
등잔을 올려놓는 공양 받침대로서 붉은 색 바탕에 장수노인이 자연을 벗 삼아 호연지기를 기르는 모습을 보여주는 듯하다. 구름과 소나무, 학, 사슴, 바위, 물 등 불로장생을 상징하는 익숙한 소재들이 도안화되어 있다.
따마루[手太鼓]
사람의 두개골과 머리가죽으로 만든 작은북 ‘따마루’이다. 따마루는 전단향 나무로 깎은 틀에 원숭이 가죽을 씌우고 방울은 기러기의 다리뼈를 넣어서 만드는 것이 정식이다. 가죽의 안쪽에는 비밀의식을 치룬 만트라를 적고 바깥쪽은 구리를 삭혀 만든 녹색 물감을 칠한다. 비단에 수를 놓고 수실과 보석으로 아름답게 장식한 다르팡을 매달아 늘어뜨린다. 엄지와 검지로 북...
롤모
한국의 영산재에서 바라춤을 출 때 사용하는 바라와 같다. 한 벌의 바라는 암수로 이루어져 있다. 암바라를 밑에 받쳐 들고, 숫바라를 위에서 포개 덮듯이 두드리며 연주한다. 암바라의 움푹 들어간 곳에는 법륜을 그리고 숫바라에는 십자금강저를 그린다. 또한 청?황?적?백?녹색의 5색 비단을 엮어 손잡이를 달아 늘어뜨린다. 만트라[呪文]의 효과를 높이고, 여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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