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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티벳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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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개의 유물이 조회되었습니다.
48첩으로 된 티벳 민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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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네샤
가네샤는 시바와 파라바티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로 지혜와 문학의 신이면서 부와 명예를 가져다주는 신으로 숭배된다. 가네샤는 코끼리의 머리와 볼록 튀어나온 배를 지닌 우스꽝스런 모습이지만 신에게 푸자를 바치면서 많은 이들이 맨 먼저 이름을 부르는 신이기도 하다. 가네샤가 코끼리의 머리를 갖게 된 것과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한번은 시바가 여행에서 돌아와...
가네샤
거울을 보는 여인
여인은 화장을 모두 마치고 마무리로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다. 여인 앞에는 화장품을 담은 용기들이 놓여 있다. 인도에서는 여인의 아름다움은 바로 신체의 아름다운 곡선미를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이 거울을 보는 여인은 왼손을 들어 올려 머리의 정수리 부분을 만지는 몸짓을 하고 있다. 수많은 인도의 조각상 가운데 여인을 주제로 한 작품들 대부분이 이런 자...
겔룩파 조사도(祖師圖)
겔룩파는 티벳 내 종교개혁을 이룬 쫑카빠(1357~1419)를 시조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최대 파벌을 형성하고 있다. 14세기에 쫑카파는 기존의 종파들의 폐단을 개혁하고 계율을 정비하였다. 즉 승려들의 독신을 의무화하여 비구승단을 만드는 등 티벳 불교에 새바람을 불어넣었다. 이를 처음에는 ‘신(新)카담파’라고 이름을 지었으나 나중에 겔룩파로 개칭하였다....
경기를 관람하는 왕
왕은 술잔을 손에 들고 경기를 구경하고 있고 다른 신하들도 모두 술잔을 손에 들고 있는 것으로 보아 재미로 즐기는 경기임을 알 수 있다.
과일 파는 소녀
왕이 궁궐 주변을 산책하다가 과일을 팔고 있는 소녀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주변에는 원숭이들이 과일을 먹으려고 하는 것도 보인다. 전체적으로 가라앉은 배경 탓에 인물들이 더 돋보인다.
구애하고 있는 왕
무굴 제국의 왕들 뿐 아니라 인도의 왕들은 모두 꽃을 사랑하기로 유명하다. 특별히 무굴 왕들의 초상을 보면 거의가 손에 꽃을 들고 있다. 이러한 왕의 이미지는 두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나는 왕이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이며 예술의 후원자임을 상징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왕이 아름다운 꽃을 동경하듯이 백성들도 왕을 동경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이...
금강살타 부모불(父母佛)
부모의 결합을 통해서 생겨난 나의 몸에는 부모의 씨앗이 깃들어 있다. 아버지의 씨앗은 흰 빛으로 두뇌 챠크라에, 어머니의 씨앗은 붉은 빛으로 단전 챠크라에 있다. 부정모혈(父精母血), 백보리와 적보리는 내 몸 안에서 한 달에 한 번씩 다시 결합을 하는데 바로 음력 보름날이다. 티벳인들은 매달 보름날을 ‘마니데이’라고 하여 보석처럼 소중한 날로 여겨 삶의 시...
금강승(밀교) 불교의 큰 스승들
티벳불교는 대승불교의 꽃이라 할 만큼 금강승 불교[密敎]에 속한다. 금강승(金剛乘)불교는 완성된 형태의 대승불교로서, 7세기경 인도에서 성립되었다. 당시 인도 불교는 소승 불교, 대승 불교를 가릴 것 없이 모두 일정 수준에 오른 전문화된 불교로서 대중의 귀의와 사랑으로부터 멀어져 갔다. 이때 실천하는 불교, 중생을 이롭게 하는 불교로 되살리자는 새로운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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