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아라마실

대원사 티벳박물관

* 아이디(이메일)

*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번찾기

달라아라마실

HOME > 전시관 > 달라아라마실

                                      

                                   14대 달라이 라마가 평소에 입던 승복이 모셔져 있는 티벳박물관의 달라이 라마실

 

1935년 7월 6일. 티베트 북동부 암도지역 '딱체르' 마을에서 태어난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 땐진 갸쵸는 1950년 중국 정부의 침략으로 나라를 잃고 1959년 3월 17일 티베트를 떠나 인도로 망명했다.
 
비폭력 투쟁에 의한 자유 회복 운동을 펼친 14대 달라이 라마는 1989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약 400여년간 정치와 종교지도자 '달라이 라마'('지혜의 바다'라는 의미)는 2011년 모든 정치 권력을 민주적 절차로 선출된 망명 정부 총리에게 이양함으로서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티벳박물관 1층에 위치한 '달라이 라마실'은 비록 나라를 잃은 망명인 신분이지만 승려이자 정신적 지도자로서 세계를 누비며 활동해 온 그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달라이 라마실에 마련된 14대 달라이 라마가 직접 입으시던 승복을 직접 볼 수 있다.
 
 
                            
                                                                            비폭력, 평화의 길을 조명한 달라이 라마실
 
 
                                    
                            14대 달라이 라마의 스승 제6대 링린포체의 환생자(1985년생)가 우리 나라를 방문했을 때 모습
 
 
        
티벳 전통 불경으로 닥종이에 쪽물을 들인 후에 다시 옻칠을 하였다. 그 위에 금가루와 터키석, 산호석 등 세 가지 보석을 가루 내어 섞어 글씨를 썼다. 불법을 귀하게 여기고 성스럽게 전승시켜온 티벳 불자들의 불심이 느껴지는 작품이다. (사진/티벳박물관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