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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원사 가는 길 벚꽃 주말 절정 [2012년 4월 12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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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뉴시스】구용희 기자 = 전남 보성군 대원사 가는 길 벚꽃이 주말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12일 보성군에 따르면 주암호와 천봉산 자락에 위치한 보성군 문덕면 천년고찰 대원사 가는 길 5㎞ 구간의 왕벚나무가 꽃망울을 터트렸다. 

대원사 가는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오를 만큼 운치 있는 풍경을 자랑한다. 

또 인근에 위치한 군립백민미술관에서는 아시아 현대미술 스마트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며 주암호와 서재필 기념관, 티베트 박물관 등도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주말인 14일 토요일에는 인근 복내면 주암호 생태습지 일원에서 식수원인 주암호의 수질을 보전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주암호 사랑 걷기대회'도 열린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 벚꽃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관광객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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