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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원사 티벳박물관,부탄 불교미술 특별전 [2014년 2월 3일 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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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부탄의 불교미술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전남 보성 대원사 티벳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립니다.


오는 14일 오픈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3월 31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재미교포로 티벳불교 수행자이자 부탄 문화원장인 
출팀노르부(본명 윌리엄 리,한국법명 금당)가 손수 그린 
부탄의 전통 불교미술인 탕카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출팀노르부는 티벳의 라사 라룽가르 불화학원에서 
정통불화승 켄포나왕에게서 정통 탕카 기법을 전수받고, 
미국 뉴욕의 닝마파 율다르마센터에서 
도제식으로 탕카교육을 받았습니다. 

또 이번 전시 수익금은
서양인 최초로 티벳불교에 귀의한 비구니 스님인
텐진 빠모 스님이 운영하는 돈규 가찰링 비구니 사원의
부속 고아원에 전액 기부될 예정입니다.


대원사에서는 오는 15일과 16일 1박 2일동안 
작가 출팀노르부의 지도로 
티벳탕카 사불수행 템플 스테이도 진행됩니다.

전시 및 템플 스테이 관련 문의는 
☎061-852-1755(대원사 종무소), 
061-852-3038(대원사 티벳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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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th just shine The truth just shines thugorh your post 2015-10-11 오후 9:33:05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