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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불: 법신보현과 그 비(妃)
유물명 :
부모불: 법신보현과 그 비(妃)
국적 :
티벳
재질 :
금속
용도/기능 :
조각
법신 보현은 닝마파에서 신앙되고 있는데 『티벳 사자의 서』에서는 의식의 근원인 광심(光心)의 본질이 빛나고 있다고 설명되어 있다. 남녀합체상인 법신보현인 사만타바드라와 그의 비(妃)인 사만타바드라는 깨달음의 두 공동 작인(作因)인 자비와 지혜의 불가분성(不可分性)을 상징한다.
다르마카야의 체현(體現)으로서 그들은 다섯 붓다 가족들의 근원이다. 붓다 가족들은 그들로부터 방사(放射)되며 삼보가카야(보신)의 수준에서 나타난다. 이러한 의미에서 닝마 전통에서는 사만타바드라가 아디붓다 또는 본초불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또한 바르도의 셋째 날에 나타나는 보살의 이름이다.
두 개의 마음(또는 의식)이 하나로 합일될 때 다르마카야 상태, 곧 완전한 깨달음의 붓다 경지가 찾아온다. 다르마카야(진리의 몸, 법신)는 존재의 가장 순수하고 지고한 상태를 의미한다. 의식이 물질과 접촉함으로써 생기는 모든 정신적 한계와 어둠[無明]이 완전히 제거된 초 세속적인 의식 상태이다. 보현불은 완전한 선의 상태를 의미하며, 마음의 완전한 선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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