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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근원은 진정으로 타인을 이롭게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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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근원은 진정으로 타인을 이롭게 하는 것

 2008년 6월 1일 법문

시간:2008년 6월 1일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은혜를 느끼게되는 일들은 자신외에 외적인 사람과 사물에 의해서 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복은 다른 이들의 행복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나"와 "나의 것"이라는 나만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관념때문에 우리가 진정한 행복을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반대로 행복의 근원은 진정코 타인을 이롭게하는 데에 있습니다.

 

  비록 까르마빠는 깨달은 부처라고 인정되고 있지만 그것이 까르마빠의 생애에서는 어떠한 어려움도 겪지 않는다는 것을 대표하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어려움을 만났을 때 어떻게 대처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어려운 상황들을 자신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과 타인의 더 많은 행복을 창출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자신을 빠르게 돌아가는 순환모터처럼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때로는 순환모타를 잠시 쉬게 해야합니다.     

 

    서양에서는 많은 외적인 발전과 과학문명이 가져다주는 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더불어 사람들 마음속에 공포와 고통도 늘었습니다.

    만약 우리가 자신의 행복이 얼마나 타인의 행복과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지못하고 진정으로 타인을 이롭게 하는 일을 실제로 하지 않고 자시남을 생각하고 이기적인 생활을 버리지 못한다면 모든 일이 자신과 타인에게, 인류와 사회에도 단지 해만 끼치게 될 것입니다.

 

 

   까르마빠 중국어 홈페이지에서 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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