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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마파 이야기 : 15대 까르마파 카잡 도제

박물관

 

15대 걀와 깔마파

(1871-1922 CE)

 

 

 

15대 까르마파 카잡 도제는 중앙 티벳 셀콜 마을에서 환생하였다. 그는 태어나자마자 옴마니빼메훔 진언을 외웠으며 미간에 동그란 머리카락 (부처의 32상 중 하나)이 발견되었다. 그는 이미 5살에 현교의 경전을 모두 섭렵하였다. 9대 걀왕 둑빠 밍귤 왕걀은 빨덴 라모로부터 15대 까르마파에 대한 계시를 접하고 카잡 도제를 찾아 즉위식을 올렸다.

카잡 도제는 잠공 콩툴 린포체로부터 까규의 모든 법 뿐만 아니라 티벳불교의 여러 전승들을 전수 받았다. 까르마파는 티벳의학, 문학, 예술 분야까지 섭렵하였고 잠공 콩툴의 여러 논서들도 전수 받았다.  

 

한 번은 리팅에 있는 사원을 가피해 달라는 청이 있었는데 직접 갈 수 없어 사원이 그려진 탕카 위에 쌀을 뿌렸는데 그 때 리팅의 사원이 있는 하늘에서 쌀이 떨어졌다고 한다. 또한 11대 타이 시뚜가 환생할 장소를 그림을 그려주시기도 하였다.

 

차크라삼바라의 성지인 짜리 지역에서 안거를 하실 때에는 바위와 동굴들을 통과할 수 있었다고 한다.

 

15대 까르마파는 출가승이 아니어서 두명의 칸돌마가 있었는데 그의 아들로는 2대 잠공 콩툴 린포체와 잠양 켄체 린포체가 있었다.

 

카잡 도제는 상좌에게 예언 편지를 남기고 입적하였고 수제자들로는 타이 시뚜 린포체, 잠공 콩툴 린포체 베루 켄체 린포체 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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