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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마파 이야기 : 7대 까르마파 쵀닥 걈초

박물관

 

7대 걀와 까르마파

(1454-1505 CE)

 

 7대 까르마파 쵀닥 걈초는 북부 티벳 낄라 지역에서 환생하였다. 까르마파는 태어나면서 "아, 아말라 아훙, 온 세상이 공(空)합니다."라고 말했다 한다. 6대 까르마파의 제자 중 한 명이낄라 지역에 까르마파께서 환생했다는 꿈을 꾸어 어린 뛸꾸 (린포체 환생자)를 찾아왔다.

 

쵀닥 걈초에게 6대 까르마파의 법구들과 물건들을 보여주니 어느 것이 전생에 사용하던 물건인지 바로 알았다.

9개월이 되었을 때 걀삽 린포체는 쵀닥 걈초를 7대 까르파로 즉위하고 4세가 되었을 때 이미 까규의 모든 법을 전수하였다.

 

7대 까르마파는 생의 절반 가량을 여행하며 수 많은 논서를 저술하고 불사를 행했으며 출푸 사원에 강원을 설립하였다.

존자님은 특히 첸레직 (관세음보살)에 대한 가르침과 옴마니 빼매 훔 진언을 널리 가르쳤다.

 

여행을 하지 않은 나머지의 생애 동안은 주로 안거로 보냈다.

7대 까르마파는 법의 계승자로 둡첸 따시 빨졸 - 1대 상계 녠빠 린포체 - 을 지명하고 열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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