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의스승들

대원사 티벳박물관

* 아이디(이메일)

*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번찾기

티벳의스승들

HOME > 티벳불교 > 티벳의스승들

까르마파 이야기 : 11대 까르마파 예세 도제

박물관

 

11대 걀와 까르마파

(1676-1702 CE)

 

 

11대 까르마파 예세 도제는 동부 티벳 메쇽 지방에서 환생하였다. 밍귤 도제 린포체께서 예세 도제를 까르마파로 확인하였다. 아이의 탄생 배경은 10대 까르마파께서 예언 편지에 남긴 그대로였다. 

 

7대 샤마르파는 예세 도제를 자신의 사원으로 모시고 온 후 출푸로 이동하여 즉위식을 거행했다. 밍귤 도제 린포체는 까르마파에게 닝마파의 숨겨진 보물의 가르침 (뙤르쵀)를 전수하였다. 구루 린포체께서 11대 까르마파 예세 도제가 자신의 가르침을 전수 받을 것이라고 예언하였다고 한다. 

 

7대 시뚜 린포체 렉쉐 마웨 니마는 사꺄 승원에서 공부한 불자에게서 태어났는데 까규의 법을 완전히 전수 받기 전에 어린 나이로 입적하였다.

까르마파는 몽골 군에게 파괴되었던 출푸 사원을 재건하였다.

 

5대 달라이 라마의 법제자였던 떼호 린포체는 까르마파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그의 제자가 되어 종파 간의 분리, 구분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였다.

 

까르마파는 26세에 입적하며 예언 편지를 남겼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 </script>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