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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마파의 시- 세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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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신년을 맞이하여 까르마파성하께서 바라나시 탕구지혜금강대학에서 세계편화를 위한 시를 짓고 친히 대중들 앞에서 중국어로 낭송하셨습니다.

《世界阿》


世界阿! 我們在?懷裡生生死死,

我們的苦樂在?身上自然舞動。

?是我們的家,從古至今。               

我們永遠珍惜?。


願?,化?那夢中的淨土,

一切平等無私的國度,

與慈愛溫柔的天女;

擁抱著?的冀盼,堅定不移。


?是最親的滋養;

切莫任意展露?黑暗的一面。

我們要讓?的一方一土,成?和平良田,

千萬幸福的果實,自由芬芳,

圓滿成熟我們無盡的期望。


세계여! 

세계여! 우리는 세세생생 그대의 품속에서 나고 죽으며

모든 즐거움과 괴로움도 자연스럽게 하나 되어 율동하였네.

예로부터 지금까지 그대 바로 우리의 집이었네.

우리는 영원히 당신을 아끼고 소중히 간직하련다.

원컨대 그대 마치 꿈속과 같은 정토로,

사사로움 없이 일체가 평등한 공동체의 모임으로,

자비롭고 사랑스러운 온유한 천녀의 모습으로  화현하고

그대 희망을 품고 견고하여 흔들림 없기를 발원하네.

그대는 가장 친밀한 우리의 양분이어라.

절대로 함부로 그대의 어두운 일면은 드러내지 말아야 하네.

우리는 그대의 한 조각, 한줌의 흙일지라도 어질고 평화로운 터전으로 가꾸어,

천만가지 행복의 열매, 무한한 자유로움등,

우리의 다함없는 기대와 희망이 원만히 성숙되어지이다.


                                        大寶法王 우겐틴레도제

                                2005年 12月 28日에

                          印度 바라나시 탕구智慧金剛大學에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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