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의스승들

대원사 티벳박물관

* 아이디(이메일)

* 비밀번호

회원가입 | 아이디찾기 | 비번찾기

티벳의스승들

HOME > 티벳불교 > 티벳의스승들

까르마파의 답변

박물관

 
 2006년 1월 3일 법회에서 공덕주들에게 붉은 리본을 나누어주고 계신 까르마파 성하
  

 

어느 서양 기자의 질문에 까르마파성하께서 답변한 내용을 발췌했습니다. 


?:

  처음 불법을 배우는 불자로서 까르마파에 대해서 어떻게 보도를 하는 것이 좋을 런지요?


法王까르마파:

 

   까르마파의 원만한 발심과 진실됨을 보도하는 것이 불교적인 입장에서 그의 지위보다 더욱 더 중요합니다.


?:  성하께서는 왜 인도로 망명을 하셨는지요?


法王까르마파:

 

    내가 인도로 망명한 것은 티베트 불교의 전통을 잇고 중생들을 위한 보리심을 널리 펴기 위해서입니다. 비록 내가 나의 사원과 부모님을 떠나서 모든 것을 희생해야 했지만 불법을 널리 펴기위해서는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일입니다. 일체유정중생과 산천초목들이 다 내가 도와야 할 대상들이죠.

 

?:

   성하께서는 까르마파의 임무에 대하여 어떻게 표현하실 수 있는지요? 그리고 어떻게 실천하시겠습니까?


法王까르마파:

 

  이것은 나 개인적인 특별한 임무라기보다는 모든 까르마파의 임무입니다. 까르마파의 티베트불교에 대한 공헌은 한량이 없습니다. 그의 전승은 무수한 중생들을 구원했습니다. 대자대비로서 중생들을 제도하고 특히 티베트 사람들과 티베트 전통의 불법을 계속 되도록 하는 것이 까르마파가 짊어져야 할 필연적인 임무입니다. 현재 티베트불교가 널리 퍼질 수 있는 것은 무수한 위대한 스승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미 과거에 계셨던 까르마파들 때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무엇이 당신으로 하여금 항상 미소를 띠울 수 있게 하는지요?


法王까르마파: 


  저 개인적으로는 무엇이 나로 하여금 항상 미소 짓게 하는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모든 사람들이 항상 미소를 짓는 것이지요. 우리의 발심과 행위가 평등하여 차별이 없을 때 모든 인류가 항상 환희로운 얼굴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type=text/javascript> // </script>
이 게시물에 덧글쓰기
스팸방지 숫자 그림
* 그림의 숫자를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