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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의 승려들

티벳박물관

까규Kagyu파派의 동자승童子僧들.
참고로 까규파에는 나로빠(Naropa)ㆍ마르빠(Marpa)ㆍ밀라레빠
(Milarepa) 등, 우리가 익히 이름을 들어본 유명한 스승들이 많다.

티벳(Tibet 西藏)의 불교는 어찌보면 원시불교나 중국 선종에 비하면, 가장 늦게
일어난 후발주자인 셈이다. 그러나 늦게 시작한 만큼이나 뭔가 진보된 것이 있다
고 할수 있을까? 티벳의 불교는 (개인적으로 볼 때) 여타 다른 어느 종파의 불교
보다도 가장 진보되고 근대화된 불교라 말할 수 있다. 티벳 불교를 사람들이 흔히
『혈기 왕성한 젊은 불교』라 부르는 것도 이런 연유 때문이다.

이런 염불(念彿)을 들어 본 적 있는가?
하라(hara 下丹田)의 힘으로 낭송하는 염불을…….
하라의 에너지를 목소리로 끌어올려 낭송하는 염불을…….
『규또(Gyuto)』, 이 규또가 바로 그런 염불이다.
하라에서 올라오는 역동적인 생명력으로 부르는 염불이다.

사진은 겔룩Gelug파派의 승려들의 수행(수련) 모습들이며, 음악은 바로 그들을
대표하는 하라의 힘으로 부르는 염불, 규또이다.

the track『JIG-JE-DAG-JUK』
from the album ≪the voice of Tibet: GY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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