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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 티벳불교 비구니스님, '아니 최잉 될마'

룽따(風馬)

 

1971년 네팔에서 태어 난 '아니 최잉 될마'(Ani Choying Dolma)는 1959년 티베트를 탈출한 부모밑에서 태어났고 13살때 출가를 했으며 현재 카트만두 계곡에 자리 잡은 '나기 곰빠'(Nagi Gompa)'라는 불교 사원에서 수행하고 있습니다.

(※ '아니'(Ani)는 비구니 스님을 뜻하는 티베트어입니다.)

 

'뚤꾸 우르겐 린뽀체'를 스승으로 공부를 하였고 그곳에서 노래도 함께 배웠습니다. 그녀는 특유의 곱고 편안한 목소리로 네팔을 비롯한 전 세계에 많은 팬들로 부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아니 최잉 될마'는 네팔에서 태어난 티베트인 2세라는 특성상 티베트어와 네팔어, 네와리어(네팔 네와리족의 언어)를 모두 잘 하는데 지금까지 발표한 앨범에 번갈아가며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 음악 들어 보기

- 4집 Moment Of Bliss 中 'Phoolko Aankhama'(꽃의 눈에는)  네팔어 버전

꽃의 눈에는 세상이 꽃으로 보이고 가시의 눈에는 세상이 가시로 보인다는 마음의 상태에 따라 비쳐진다는내용을 담고 있는 노래입니다.

 

 

 

 

 

 

                                                            녹색 따라보살 만트라

 

 

 

 

 

                            2008년 독일 공연에서, '옴 마니 뻿메 훔' 만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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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read your post and I read your post and wieshd I was good enough to write it 2015-10-11 오후 9:21:16 덧글삭제
That's the best answ That's the best answer by far! Thanks for corttibuning. 2015-10-11 오후 9:28:01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