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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티벳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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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몬드 대학 인류 문화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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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버지니아주 리치몬드 대학 인류 문화 학과 교수님 5명과 학생 10명이 대원사를 방문 하였다.그들은 한국 문화 체험을 위하여 7박 8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찿았다.유니온 신학대학 현경 교수의 제자 이기도 한 그들은 한국의 종교 문화에 큰 관심을 나타 냈다.길희성 교수가 운영하는 강화도의 심도학사를 방문하여 길교수와 대화를 나누고 수덕사에 가서 템플스테이를 체험하였다.광주 5.18행사에 참석하여 한국의 민주화 운동에도 관심을 보였다.

대원사 참배는 무등산 풍경소리를 진행하는 최명진 목사의 주선으로 이루어 졌다.티벳박물관에서 티벳승복과 린포체 모자를 쓰고 라마승체험을 하고 2층 만다라실 에서는 손으로 만다라 만드는 방법을 배우기도 하였다.

대원사 금종 타종 체험을 하며 종소리 명상을 하고 청풍당에서 대화시간을 가졌다.즉문즉설의 유쾌한 대화시간을 갖고 미국에간 스님들이 영어로 법명을 바꾼이야기로 웃음꽃이 피어났다.

광력스님은 빛광자.힘력자.인데 영어로 옮기니 썬파워.라고 하였다.지금 서울 광륜사 주지는 광전인데 펼칠 전자를 쓰니 썬 쌰인.이라고 소개하였다.선우스님은 굿 프렌드.로 불러 달라 하였다.마지막으로 내 이름은 현장 인데 검을 현.감출 장.이니 블랙박스로 불러 달라 하니 폭소가 터져 나왔다.

오늘 개산 1511년을 맞이하는 천년고찰 대원사에서 함께 만나 차 마시고 대화하고 사찰 음식 함께 먹은 인연들이 블랙박스에 기억 되었으니 천 년후에 다시 만나도 알아 볼 수 있을 것이다름.학생중에는 재미교포 2세가 한 명. 인도와 방그라 데쉬 유학생이 한 명씩 있었다. 손님들은 내일 서울로 올라가 명동 성당과 조선의 궁궐 경복궁과 창덕궁을 둘러보고 미국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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