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이라마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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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14TH DALAL LAMA OF TIBET

달라이라마 가르침 14대 달라이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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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인도 데라둔 티베트 망명촌에서 법회 열어

룽따(風馬)이메일

2012년 9월 14일,  티베트 정신적 지도자 14대 달라이 라마는 인도 데라둔 데키링 티베트인 정착촌에서 법회를 열었습니다. 많은 비가 오는 가운데 비구, 비구승, 학생 등 약 2,000명의 망명 티베트인이 참석했습니다.

법회에서는 인도의 대학자 나가르주나(용수보살)의 저서 '고귀한 화환'(Nagarjuna's Precious Garland) 제1품에 대한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산스크리트어 원전은 '라트나발리'(Ratnavali), 티베트어 번역본은 '린첸 텡와'(Rinchen Trengwa), 한역으로는 '보행왕정론'(寶行王正論)으로 소개되었으며 모두 5품으로 왕에게 글로 조언을 보내는 형식으로 되어 있고 산티데바의 입보리행론과 더불어 보살이 가야할 고귀한 이타적 삶을 안내하는 기본적인 교과서에 해당됩니다.

가르침이 있은 후 티베트인들의 달라이 라마의 장수를 기원하는 의식인 '땐슉'이 진행되었습니다.

법회가 끝나고 달라이 라마께서는 디꿍 라브랑, 디꿍 쎄다 등을 방문했습니다.  디꿍은 티베트 주요 종파 중 하나인 까규빠에 속한 분파를 뜻합니다.

 

2012년 9월 14일, 법회가 열리는 장소에 마중나온 싸꺄빠를 이끄는 싸꺄 티진 린뽀체와 인사를 나누는 달라이 라마

 

 

 

          많은 비를 무릅쓰고 달라이 라마의 가르침을 경청하는 승려들

 

        달라이 라마, 법회에서 린첸 텡와에 대한 가르침을 베풀고 있습니다.

 

  상서로움을 불러 오는 전통 춤 '따씨 쐴빠'를 춘 학생들이 비를 피하고 있습니다.

 

   2012년 9월 14일,  많은 비를 우산없이 맞으며 가르침을 듣는 티베트인 모습도 보입니다.

 

                       달라이 라마,  법회가 끝난 후 송짼 도서관을 찾았습니다.

 

             달라이 라마를 맞는 린뽀체와 눈을 마주보며 인사하고 있습니다.

 

                    환영하는 디꿍 쎄다 승려들에게 웃음을 건네는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 디꿍 쎄다에서 승려들에게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012년 9월 14일, 디꿍 쎄다를 떠나는 달라이 라마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티베트인들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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