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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부탄왕국 국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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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팀부=)  히말라야 부탄 왕국 국왕은 지난 19일부터 4일간 다가나 종칵(Dagana Dzongkhag) 지역의 하모징카를 방문

해 51명의 현지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토지를 제공하고 이들을 격려했습니다.

 

부탄 국왕은 대대로 땅을 갖지 못한 농민에게 자신의 땅을 나누어 주고 있는데 제3대 국왕 직메 도르지 왕축(재위:1952.10.

~ 1972. 7 Jigme Dorji Wangchuck)은 농노를 해방시키고 귀족 계급이 소유하고 있던 토지를 국민에게 배분했으며,  제4대

국왕 직메 싱게 왕축(재위:1972. 7~ 2006.12, Jigme Singye Wangchuck)은 땅이 없는 국민에게 자신의 소유지를 나눠주어

자립을 지원했습니다.

 

 

                                               지역 농민과 대화를 나누는 부탄왕국 현재 국왕 (사진/BBS)

 

 

 

현재 제5대 국왕 직메 케사르 남갤 왕축(2006.12~, Jigme Khesar Namgyel Wangchuck) 또한 동부 부탄을 중심으로 철저

한 사전 조사를 거쳐 땅이 없는 소작농에게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왕은 왕비와 함께 이 지역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학생들에게 공부를 열심히 할 것을 당부하고 종카어(

부탄어)와 영어 공부에 대해 강조하며 앞으로 인생에서 특별한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며 강조했다고 부탄 방송이 전했습

니다.

 

현재 지역민들과 만남을 갖은 국왕 부부는 45일간 불교 법회가 열리고 있는 겔레푸에 머물고 있습니다. 

 

 

 

 

                                            법회가 열리는 겔레푸에 머물고 있는 히말라야 부탄왕국 국왕 (사진/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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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d I've finally fo Glad I've finally found sotiehmng I agree with! 2015-10-11 오후 9:27:02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