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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부탄 왕국을 찾은 인도 신임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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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15일. 취임 후 첫 해외 방문국으로 부탄을 방문한 인도 신임 총리(오른쪽)와 부탄 왕국 국왕(왼쪽) (사진/부탄 왕국 국왕 페이스북)

 

 

나렌드라 모디 인도 신임 총리가 취임 후 첫 해외 방문국으로 부탄을 선택했습니다.  모디 총리는 우방인 히말라야 소국 부탄 왕국을 방문해 경제 협력 강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서라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또한 남아시아 국가들과 협력을 우선시한다는 메시지를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인도 정부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15일(현지 시간) 부탄 왕국 체링 톱게(Tsering Tobgay) 총리는 파로 공항에 도착하는 인도 총리를 맞았으며 수천명의 부탄 국민들이 양국 국기를 흔들며 인도 신임 총리의 부탄 왕국 첫 방문을 환영했습니다.


같은 날 오후 부탄 왕국 직메 케사르 남걀 왕축(Jigme Khesar Namgyel Wangchuck, 35) 국왕은 공식 환영 행사를 열어 양국의 우호증진을 다졌습니다.

 

모디 총리는 16일까지 1박 2일 동안 부탄 왕국에서 공식 일정을 갖습니다.

 

 

 

【인도 모디 총리 환영 행사】

 

 

                                                                                                                                               (사진/부탄 왕국 국왕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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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job maknig it a Good job maknig it appear easy. 2015-10-11 오후 9:23:47 덧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