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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왕국, 담배를 몰래 판매하던 상인에게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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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 팀부=)  최근 부탄 지방법원에서 담배를 판매한 33살의 여성에게 징역 3년형을 선고했습니다.

 

부탄 뉴스 매체 'BBS'는 19일자 인터넷판 보도에서 수도 팀부에서 인도의 씹는 담배 3,800그램, 궐련 담배 4,000갑을 밀수해 판매하려는 혐의로 구속된 33살의 부탄 여성에게 3년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부탄 지방법원 (사진/BBS)

 

 

 

세계 최초로 금연 국가를 선언한 히말라야 부탄왕국은 담배 관리 법률에 의거 담배를 밀수입해 판매하다 적발되면 최하 3년에서 5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부탄은 자국내에서 흡연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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