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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14TH DALAL LAMA OF TI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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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라다크 티벳 망명 정착촌 방문한 망명정부 총리

룽따(風馬)

 

 

인도 라다크 망명 티베트인 사회 찾은 망명정부 총리

지난 7월 8일, 티베트 망명정부 총리(까뢴 티빠) '롭상 쌍걔'박사는 망명 티베트인 사회를 방문하기 위해 작은 티벳이라 불리는 인도 라다크를 찾았습니다.

라다크 불교 협의회 대표,  현지 티베트인 협회 대표, 주 정부 대표 등의 환영을 받으며 일정을 시작한 총리는 주 정부 대표로 부터 망명 티베트 12개 정착촌 리더 및 NGO, 주 정부 공무원들을 소개하고 현지 건강 진료소 현황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까뢴 티빠는 현지 티베트인 공동체와 만난 자리에서 라다크에 세번째 방문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한다며 망명정부 행정부(까샥)의 3대 비젼인 단결, 혁신, 자립에 대해 이야기하고 참석한 동포들로 부터 질문을 받고 설명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라다크 불교 연합과의 만남에서 티베트와 라다크의 문화적 유대감에 대해 대화하고 상호 발전을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을 논의했으며 '티베트인 어린이 마을(TCV)' 라다크 분교를 찾아 강연을 갖었습니다.

 

티베트 불교 겔룩빠 종단을 대표하는 '102대 간댄 티빠' 리종 린뽀체(가운데)와 스님과 대담을 나누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는 까뢴 티빠

 

                  망명 티베트인 공동체와 만남에서 멤버와 악수를 나누고 있는 롭상 쌍걔 박사

 


                      티베트인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TCV 라다크 분교에서 강연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유목생활 하는 티베트인들을 만나기 위해 라다크 한레이(Hanley)지역을 찾은 까뢴 티빠

 

티베트 초원과 너무 닮은 라다크, 마치 티베트 땅에서 사진을 찍은 것 같습니다.  하루 빨리 조국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진/티베트 망명정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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