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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14TH DALAL LAMA OF TIB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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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탄왕국, 사상 첫 여성 대법관 탄생

룽따(風馬)

 

 

부탄 왕국, 여성 최초 대법관이 탄생했습니다.

 

부탄 대법원은 5명의 대법관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최근 부탄 여성 최초로 대법관이 탄생했습니다.

8월 7일자 현지 뉴스 매체 꾼셀 보도에 따르면 부탄 국가사법위원회는 올해 42살의 '따시 최좀'씨를 대법관으로 추천하였고 지난 3일 부탄 국왕의 동의를 받아 여성 최초 부탄 대법원 여성 대법관으로 선출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임 '따시 최좀'씨는 5명의 대법관 중 제일 나이가 젊은 대법관으로서 대법원장 쇠남 톱게(62), 대법관 다쇼 린진 걜첸씨는 62살이며 다른 두 명의 대법관은 48살 동갑입니다.

 

                          

                            최초 여성 대법관, 따시 최좀씨

 

                                                                                             (사진/꾼셀)

 

부탄의 대법원장 임기는 5년, 대법관은 10년이며 정년은 65세입니다. 임기 중에 정년이 도래하면 남은 기간을 우게 됩니다.

1995년 사법부에 발을 들여 놓은 신임 여성 대법관은 신뢰와 진실된 행동을 하겠으며 젊은 세대로서 기둥 역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부탄의 대법원장 임기는 5년, 대법관은 10년이며 정년은 65세입니다. 임기 중에 정년이 도래하면 남은 기간을 채우게 됩니다.

1995년 사법부에 발을 들여 놓은 신임 여성 대법관은 신뢰와 진실된 행동을 하겠으며 젊은 세대로서 기둥 역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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