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땅 티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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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땅 티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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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티벳 불교의 소리

박물관

 

여성 반야般若 지혜와 함께 있는 공포의 신神 삼바라Samvara
네팔ㆍ17세기ㆍ헝겊에 안료ㆍ61Ⅹ48.3㎝.

불교彿敎에 나오는 힘의 수호자이며 주요한 행사자인 바즈라파니Vajrapani
분노의 상像으로 표현한 티벳의 걸개그림ㆍ17세기ㆍ면포에 안료ㆍ53.3Ⅹ43.2㎝.

━ from 『TANTRA -The Indian cult of ecstasy -』 PHILIP RAWSON, 1973 ━
THAMES & HUDSON Ltd., LONDON ⓒ1994, 東文選 Printed in Seoul, Korea

티벳(Tibet 西藏)의 불교는 어찌보면 원시불교나 중국 선종에 비하면, 가장 늦게
일어난 후발주자인 셈이다. 그러나 늦게 시작한 만큼이나 뭔가 진보된 것이 있다
고 할수 있을까? 티벳의 불교는 (개인적으로 볼 때) 여타 다른 어느 종파의 불교
보다도 가장 진보되고 근대화된 불교라 말할 수 있다. 티벳 불교를 사람들이 흔히
『혈기 왕성한 젊은 불교』라 부르는 것도 이런 연유 때문이다.

음악은 겔룩Gelug파派의 라마 예쉬 진파(Lama Yeshi Jinpa)의 솔로 규또Gyuto이다.

the track『Mandala』
from the album ≪the voice of Tibet: NUNS≫

 

출처 -   http://cafe.daum.net/bulkot/3A0m/270

다음카페-어둠속에 갇힌 불꽃(글쓴이:정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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