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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티벳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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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개의 유물이 조회되었습니다.
왕과 악사들
왕이 바깥세상에서 만나는 많은 이들을 차례로 그린 작품이다. 오두막 아래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여인들은 왕의 방문을 환영하는 음악을 들려주고 있음이 확실하다.
왕과 여인
인물들의 표현은 전통적인 방식을 따르고 있지만 건물과 나무, 하늘의 묘사 등은 도식적인 느낌이 많이 든다.
왕과 여인
카펫 위에 앉은 왕과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얇은 옷을 걸친 여인은 후궁인 듯한데 왕에게 무언가 요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림의 절반 정도를 여백으로 처리해서 주인공들에게 더 많은 시선을 보내게 만든다.
왕비와 후궁들
여인들의 공간인 하렘에서 가장 어른은 바로 마하라니이다. 그림의 중앙 옥좌에 앉아있는 마하라니는 다른 라니(후궁)들의 고민거리나 문제들을 들어주며 서로 잘 지내도록 하렘을 다스린다. 왕이 늘 꽃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나듯이 마하라니 또한 손에 꽃을 들고 있다. 마하라니는 왕의 첫 번째 부인이며 그 아래 수 많은 라니들이 있다. 공식적으로 일부다처제...
왕비의 초상
왕비는 풍성한 숄을 머리에서부터 내려뜨리고 둥근 등받이에 기댄 채 앉아 있다. 한 쪽에는 후카가 놓여있고 다른 한 쪽에는 술병과 술잔이 놓여있어서 여인들의 무료한 일상이 잘 나타나 있다. 화려한 장신구로 치장한 왕비는 축제에서 사용하는 헤나로 손끝을 물들였다. 인도는 고대로부터 여인들의 치장을 미덕으로 여겼다. 시인들은 여성들의 무거운 장신구를 남성들이 전...
왕의 나들이
왕이 야외에서 벌이는 간단한 술자리를 묘사한 그림으로 왕의 호위병들과 왕을 각기 두 개의 화면으로 나누어 보여주고 있다.
왕의 연회
왕은 쿠션에 기댄 채 여인들의 노래를 듣는다. 아름답고 화려한 궁전의 치장이 분위기를 더욱 더 낭만적으로 만들어주고 있다. 왕은 편안하게 보이는 자세로 앉아서 아름다운 여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노을이 남아 있는 것을 보면 아직 파티가 무르익지는 않았음을 알 수 있다.
왕의 연회
왕이 정식으로 여는 연회는 특별한 손님들이 참석하는 공개적인 연회를 말한다. 왕이 마음에 드는 여인들과 즐기는 은밀한 파티가 아니라 왕비와 후궁들이 모두 참여하는 조금은 덜 외설적인 파티인 것이다. 음악과 춤이 공연되고 잘 치장한 아름다운 여인들의 매혹적인 웃음소리가 사람들의 마음을 유혹하는 밤이다.
왕의 연회
연회가 무르익어 왕의 곁에는 한 여인이 있다. 과 비교하면 거의 유사한 표현이지만 배경의 자연이 더 짜임새 있다. 그림 근경에 있는 세 개의 작은 분수들은 가느다란 물줄기를 뿜어내고 있다.
왕의 외출
왕의 외출을 위한 탈 것인 코끼리가 보이고, 왕의 호위병들은 따로 그려 놓았다. 왕과 두 명의 손님들이 풀밭 위에 놓인 붉은 카펫에 앉아서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뒤쪽으로는 부채를 흔들고 있는 신하가 보인다. 소용돌이 모양의 구름이 간단하게 묘사된 것도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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