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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 접견 왕이 사적인 장소에서 다른 지역에서 온 대사를 접견하고 있다. 왕의 머리 주변에는 황금색 후광이 그려져 있고 술잔이 거나하게 오가고 있다. 그러나 여인들이 합석하지 않은 것을 보면 무언가 공적인 이야기들이 오감을 짐작할 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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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절단 환영 우다이푸르(호수의 도시)의 궁궐에서 왕이 사절단을 접견하고 있는 장면이다. 나무 아래 정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접견 장면을 보기 위해 왕궁의 옥상과 베란다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것이 보인다. 한편에선 악사들의 연주에 맞춰 여인들이 춤을 추고 있다. 인도에선 어떤 행사든 음악과 춤이 꼭 등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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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여래 위엄 있는 표정을 한 석가여래를 중심에 배치하고, 그 주위에 천불을 똑같은 모습으로 찍어낸 듯한 탕카이다. 보통 석가여래는 사리불과 목건련을 거느리고, 라마와 조사, 사천왕과 호법존들이 함께 어우러져 있는 모습이지만 일반적인 도상과는 달리 이 그림에서는 여러 개의 작은 천불에 둘러싸여 있어 불심의 깊이를 더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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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여래와 18나한 석가여래를 중심으로 아래에 사리불(舍利弗)과 목건련(目建連), 아난(阿難), 가섭(迦葉) 네 명의 제자가 배치되어 있으며, 주위에는 티벳과 중국에서만 표현되는 열여덟 명의 나한들이 다양한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화면 아래에는 사천왕을 나란히 배치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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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여래와 네 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