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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 티벳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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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개의 유물이 조회되었습니다.
금강최파(金剛 破)
금강최파(金剛 破)는 금강수(金剛手) 다라니(陀羅尼)인 『회상금강다라니(壞相金剛陀羅尼)』의 위력(威力)을 불격화(佛格化)한 상이다. 일반적으로는 금강수(金剛手)의 화신(化身)으로 여겨지고 있다. 이 그림은 오른손에 갈마금강저( 磨金剛杵), 왼손에 금강령(金剛鈴)을 들고 있다.
길상천녀(吉祥天女)
길상천녀는 공덕천(功德天) 또는 대길상천녀(大吉祥天女)로 불리는 여신으로서 행복을 가져다준다. 불교에서는 호법신(護法神)인 사천왕천 가운데 비사문천(또는 다문천)의 배우자에 해당한다. 중생들이 『금광명경』을 독송하고, 제불과 길상천녀에게 공양한다면 소원하는 모든 것을 만족스럽게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길상천녀(吉祥天女)가 소리를 울려 중생들에게 기쁨을 주는...
나한상(羅漢像)과 사천왕상
십육나한 중에 왼쪽 상단에 달마탈라 우바새(優婆塞)를 비롯하여 두 나한이 묘사되어 있으며, 하단에는 지국천과 광목천이 배치되어 있다. 우바새는 등에 경전 통을 메고 불자와 병을 들고 있는데, 이러한 모습은 신라 혜초가 서역을 순례했을 당시의 모습으로 비유되기도 한다.
남자의 초상
달리는 말
고대 국가에서는 말의 숫자가 곧 전쟁의 승패를 가늠하는 수단이 되기도 했다. 전쟁터에서 말을 탄 주인과 말이 하나가 됐을 때 비로소 완전한 하나의 무기가 된다고 믿었다. 말과 주인이 하나가되지 않으면 장수는 목숨을 잃기 쉽다. 또한 왕의 말은 왕처럼 위엄 있고 멋지게 보여야만 했기에 왕의 터번에 다는 깃털을 꽂고 금이나 은으로 만들어진 긴 목장식을 걸었다....
달밤의 연회
왕은 낮에는 정사를 돌보거나 전쟁터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야만 했다. 그러나 밤이 되면 여인들과 마음껏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여인들은 음악을 연주하고 밤이 깊어 가자 술에 취해서 눈이 게슴츠레해진 왕이 마음에 드는 여인을 안으려 하자 가수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노래 부른다. "그대들이여, 매일 매일을 축제처럼 살면 어떠리. 하늘에는 별빛으로 수를 놓고 ...
달밤의 왕의 행렬
왕의 행렬만큼 군중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행사는 없을 것이다. 보름달이 중천에 떠 있는데 두 왕은 어딘가로 향해 가고 있다. 인도의 화가들은 어떻게 하면 주인공을 더 돋보이게 하는지 알고 있었고, 이를 위해 다른 것을 희생시켜도 된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왕은 다른 신하들보다 더 크게 그려져 있다. 궁궐과 왕의 행렬은 한밤중인데도 불구하고 너무나 선명하게 ...
달밤의 외출
세밀화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모두 그림 안에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 감상자와 눈을 맞추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오히려 감상자를 그림 속으로 빠져 들게 만든다. 초상화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세밀화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래서 감상자에게 많은 것들을 상상할 수 있는 여지를 던져준다.
달밤의 파티
인도에서 여인들은 다양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여신으로 숭배되는가 하면 남자들이 어떻게 해도 괜찮은 상대가 바로 여인들이다. 달빛 어린 가을밤, 춥지도 덥지도 않은 이 계절이 사랑을 나누기에 가장 좋다고 여긴다. 가을이면 왕이나 지주들은 별채로 매춘부들을 초대하여 음악과 술을 마시며 밤을 지새운다. 전통적으로 인도에서 아내는 아이를 낳아서 잘 기르는 역할...
대비십일면관음(大悲十一面觀)만다라
만다라의 중앙에 십일면보살을 크게 배치한 다음 화면 상단의 좌우에는 겔룩파 조사와 석가여래를 묘사하였다. 하단에는 팔을 여섯 개 지닌 육비 마하칼라(분노존)와 뺀댄라모를 묘사하였다. 대비십일면관음 만다라는 락슈미류의 십일면관음을 주존으로 한 다음, 사방에 아촉(동쪽), 보생(남쪽), 비로자나(서쪽), 불공성취(북쪽) 등 사불을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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