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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개의 유물이 조회되었습니다.
대일여래(大日如來)
대일여래는 비로자나불 또는 노사나불이라고도 부른다. 대일여래(大日如來)는 『금강정경(金剛頂經)』 『대일경(大日經)』의 교주로서 각각 진리와 지혜를 상징한다. 그의 정토는 수많은 연꽃으로 이루어진 연화장세계(蓮華藏世界)를 나타낸다. 이 그림에서도 지권인(智拳印)을 결한 대일여래는 연꽃으로 둘러싸여 있다. 대일여래의 주위에는 천불(千佛)로 장식하였다.
동물들로 만들어진 코끼리
고대 인도에서는 코끼리를 영험한 동물로 숭배했다. 코끼리가 인간의 영혼을 하늘나라로 안내해 준다고 믿었던 탓인지도 모른다. 코끼리는 힌두 신화에서 신들의 왕인 인드라의 탈 것으로서 막강한 힘을 지닌 영험한 동물로 묘사되어질 뿐만 아니라, 부처의 잉태를 알리는 태몽도 흰 코끼리가 품으로 들어오는 것으로 묘사되고 시바의 아들인 가네샤도 코끼리의 얼굴을 갖고 있...
라마야나 이야기 중에서
마귀 왕인 라바나를 물리치고 납치되어 있던 아내 시타를 구한 후 다시 자신의 왕궁으로 돌아가는 라마의 일행을 묘사한 그림. 맨 앞에는 라마의 충실한 추종자인 원숭이 왕 호누만이 앞장서고 라마는 말을 타고 있다. 라마는 비슈누의 현신이며 랑카 제국의 마귀 왕 라바나를 물리치기 위해 세상에 보내진 것이다. 라마는 용감하고 평화를 사랑하며 의무감이 넘치는 덕이 ...
라마최빠 촉싱(라마공양 집회수)
촉싱은 매일 경전을 암송할 때 쓰이는 그림이다. 촉싱에는 여러 존상들이 나뭇가지 속에 군집을 이루고 있어 ‘집회수(集會樹)’라 부른다. 이 그림에 예불하고 공양을 하면 복덕(福德)을 쌓을 수 있다 하여 ‘복전福田’이라고도 불린다. 이 그림은 겔룩파의 ‘라마최빠(라마공양)’ 촉싱이다. 밀교의 역대(歷代) 라마들을 상단에, ‘광대행(廣大行)’ ‘심심관(甚深觀)...
라자스탄 왕의 초상
터번 위에 루비, 에메랄드, 진주로 장식한 머리 장식을 쓰고 왕들이 하는 금 귀걸이를 달고 있으며 화려한 보석 목걸이와 꽃목걸이를 여러 줄 겹치게 하고 있어서 왕의 위엄이 돋보인다. 17, 18세기 서양의 초상화에서도 인물의 신분에 맞는 과다한 장식을 중시한다.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보석 장신구들은 인체의 입체감을 돋보이게 해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개...
라자스탄 왕의 초상
무굴 제국의 꽃을 든 왕의 초상화 대신에 라자스탄에서는 칼을 든 초상화가 많이 그려졌다. 꽃을 사랑하는 낭만 대신에 힘이나 권력을 지닌 왕으로 보이고자 하는 욕구의 표현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배경에 한두 마리의 새나 꽃을 그려 넣었던 낭만도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하지만 왕의 개성을 그대로 담아내려는 사실적인 표현이 두드러진다.
마다라
마제랍된
시제파는 인도의 밀교행자 파담 빠상개가 세운 종파이다. 그리고 최(Gcod)는 이 종파의 여성행자인 마제랍된(1031~1129)이 창시한 행법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시제파의 세력은 미약하여 딩리에 있던 본산(本山)도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없지만, 최행법 만은 주로 다른 종파에 기생하는 형태로 현재 많이 행해지고 있다. 이 본존은 이 행법의 전수에 중요한 ...
마하라니의 외출
코끼리 위에 놓인 닫집에는 마하라니가 타고 있고 그 뒤로 접혀진 천막, 파라솔과 깃발을 든 신하들과 잘 장식한 황소가 뒤따르고 있다. 야외에서의 공식적인 행사를 위해 외출하는 왕비의 행렬도 왕의 행렬만큼 화려하다.
마하라자와 라니의 외출
2절지에 세트로 그려진 그림. 마치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한밤중에 밀회를 즐기기 위해 코끼리를 타고서 한 손에는 꽃을 들고 간다. 단순하고 생략적인 그림 배경과는 달리 두 사람의 외출이 어딘가 암시적이어서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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